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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는 혼자서 견디어도 기쁨은 함께 나누어야 한 덧글 0 | 조회 30 | 2020-04-30 20:55:49
찬욱  
마음의 상처는 혼자서 견디어도 기쁨은 함께 나누어야 한다. -엘버트 하버드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고뇌는 철저하게 경험하는 것에 의해서만 치유될 수 있다. -마르셀 프러스트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면 나는 죽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면 나는 다시 태어난다. [마하트마 간디]
형제는 영원한 형제다. 키블(1792-1866) 영국의 신학자. 시인.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 시빕 ‘시편 또는 다윗의 시편’ ‘순결한 사라들의 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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