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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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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덧글 0 | 조회 24 | 2020-05-01 19:08:00
채빈  
과거의 은혜를 회상함으로 감사는 태어난다. -토마스 제퍼슨
위대한 발상은 책장에서 오래 썩지 않는다. [존 M. 섀너핸]
일하는 것이 즐거울 때 인생은 얼마나 기쁜가! 일하는 것이 의무일 때 인생은 얼마나 노예와 같은가! -막심 고리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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