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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질로 모래를 걷어찬다 덧글 0 | 조회 28 | 2020-05-06 03:33:15
차윤  
뒷발질로 모래를 걷어찬다
하나의 선행은 다른 선행을 부른다. 헤이우드(1495-1580) 영국의 극작가. 궁중 가수 연주자. 소년합창단 지휘자. 그의 주요 작품 ‘사랑의 유희’ ‘고약한 날씨’ 등
각자의 재능에 맞추어서 일을 시켜라.
우리는 오로지 사랑을 함으로써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아이리스 머독)
용서하는 것과 용서 받는 것은 같은 일을 달리 말한 것. 중요한 것은 불화가 해소되었다는 것. ―C.S.루이스(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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