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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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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사랑에 빠지지 말라 덧글 0 | 조회 22 | 2020-05-06 14:18:11
이설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엘리자베스 1세(1533-1603) 영국의 여왕. 왕위에 오르던 날 스패인 왕의 청혼에 대해 한 말이다. ‘나는 아무하고도 결혼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조국 영국과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국가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물론 가끔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듣고도 그것을 분간할 줄 모른다면 똑같이 미치광이로 취급될 수밖에 없다. ―해리 S.트루먼
건강과 다식은 결코 함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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