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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에 살며 안락에 죽는다 덧글 0 | 조회 23 | 2020-05-09 11:14:04
하람  
근심에 살며 안락에 죽는다. -맹자(孟子)
국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 에이브라함 링컨(1809-1865) 미국의 16대 대통령. 게티즈버그 위령제에서 연설 할 때 ‘여기 전사한 사람들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를 이 땅에서 절대로 없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 후 세계의 민주정치의 유명한 표어가 됨.
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1각까지/만해 한용운(일제 강점기 도중)
죽음의 심부름꾼은 병이다. -프란시스 루스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은 양 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 (데이비드 비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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