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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형이상학자도 감사란 말에 대해선 언어의 빈곤을 덧글 0 | 조회 20 | 2020-05-10 01:11:01
주엘  
어떠한 형이상학자도 감사란 말에 대해선 언어의 빈곤을 느끼지 않는다. -찰스 콜튼
침묵은 대화의 안전지대. ―A.H.G.
사랑은 모든 시간을 재구성하고 모든 것들을 새롭게 만든다. [그라시안]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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