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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생전에는 결코 그 밑에 앉아 쉴 수 없다는 사실 덧글 0 | 조회 22 | 2020-05-14 02:42:12
사라  
자기가 생전에는 결코 그 밑에 앉아 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그늘을 드리워 주는 나무를 심을 때에 그 사람은 적어도 인생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D.E.트루블라드
신발가게 부인이 가장 나쁜 신을 신는다.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무조건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가나모리 우라코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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