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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근심에는 말이 많고, 무거운 근심에는 말이 적다 덧글 0 | 조회 26 | 2020-05-14 13:04:29
해담  
인기가 없어도 잡아가지 않는 사회. 나는 자유사회를 그렇게 정의한다. ―애들라이 스티븐슨
자존심 때문에 바보 짓을 삼갈 따름인데, 신중하다거나 얌전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많다. ―J.B.프리스틀리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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