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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 덧글 0 | 조회 22 | 2020-05-15 20:51:18
하니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바이런]
첫 번 일격이 전쟁의 반이다
자유는 쟁취하는 것이지 제공받는 것이 아니다.[블랙]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쌓아야 한다.―마틴 루터 킹 목사
좋은 밤을 찾다가 좋은 낮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네델란드 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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