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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단 한 가지는 만원 버스의 좌석 덧글 0 | 조회 29 | 2020-05-16 15:47:26
혜원  
나는 매일 저녁 모든 근심걱정을 하느님께 넘겨 드린다. 어차피 하느님은 밤에도 안 주무실 테니까. ―메리 C.크라울리
인내는 돌도 녹여낸다.
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꽃과 함께 폭풍우를 걱정하고, 재사(才士, 재주가 많은 사람)와 여인과 함께 가혹한 운명을 걱정하는 것은 부처님의 자비심을 지닌 자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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