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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을 고쳐주는 영약은 없다 덧글 0 | 조회 25 | 2020-05-16 19:50:14
정규  
어리석음을 고쳐주는 영약은 없다.
기쁨이란 슬픔을 뒤집어 놓은 것, 고통을 완전히 개조시킨 것이다. -허나드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체스터필드)
가을은 모든 잎이 꽃으로 변하는 제2의 봄. ―알베르 까뮤(1913∼1960, 프랑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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