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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것이 아닌 윤리가 진정한 윤리 덧글 0 | 조회 21 | 2020-05-16 20:37:12
민서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인내는 성공의 반이다. 인내는 어떠한 괴로움에도 듣는 명약이다.[플라토우스]
사랑은 거리를 단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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