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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거부할 수 없게 열망을 받으려는 거부할 수 없는 열망이다 덧글 0 | 조회 22 | 2020-05-17 02:14:10
찬희  
선을 행하는 데는 생각이 필요 없다. 괴테(1749-1832) 독일최대의 시인. 작가.
움직이는 사람만이 넘어질 수 있다. [로베르토 고이주에타]
불이 있으면 멀지 않은 곳에 연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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