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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 덧글 0 | 조회 24 | 2020-05-18 10:44:35
진형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 [필페이]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반드시 핑계가 있게 마련이다.
위대한 사람은 절대로 기회가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에머슨)
최악의 적은 떠받들고 찬양하는 자이다. /타키투스
이른 아침의 산책은 그날 하루를 위한 축복. ―헨리 데이비드 도로(美 작가, 1817∼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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