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자유게시판
고객센터 > 자유게시판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 덧글 0 | 조회 18 | 2020-05-21 19:37:32
동환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
천만명이 가로 막는다 하여도 나는 가리라. 맹자(BC372-289)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철학자. 도덕 정치의 주장자. 고관이 진정한 용기를 묻는 말에 답한 말.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인생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생텍쥐페리)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에 올라설 수 있다. [터키속담]
팬은 칼 보다 강하다. 리턴(1803-1873) 영국의 정치가. 소설가. ‘톰아저씨의 오두막 집’은 링컨의 노예해방의 불씨가 되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