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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 덧글 0 | 조회 19 | 2020-05-22 21:57:12
중현  
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나무를 자유롭게 내버려 둔다.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대화란 의견이 다르면서도 토론이 계속될 수 있음을 뜻한다. ―D.M.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싱거)"
남자는 언제나 여인의 첫사랑이 되고 싶어한다. 여자는 남자의 마지막 낭만이 되려고 한다.
슬픔은 웃는 자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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