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자유게시판
고객센터 > 자유게시판
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5-22 22:22:35
이재  
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
사다리란 그 위에서 편히 쉬라고 만든 게 아니라, 한쪽 발이 버틸 동안 다른 쪽 발로 더 높이 올라가라고 만든 발판. ―토마스 한슬리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주베르]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은 나를 두렵게 한다. - 파스칼(Pascal)
인간의 얼굴은 마음의 간판이고 생활의 기록이다. [카렐루]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