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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 덧글 0 | 조회 10 | 2020-05-25 10:21:51
하령  
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 그러므로 텅 비어 있을 때에만 그대들은 멈추어 균형을 이룬다. 그대들을 들어올릴 때 그대들의 기쁨과 슬픔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칼릴 지브란
모든 것을 가르치는 자는 엉터리 선생이다.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니체]
중생치 못한 자의 특성은 감사가 없는 것이다. -콘라드
지식인이라면 적을 사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친구를 미워할 수도 있어야 한다.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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