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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 덕택으로 건강장수에의 길이 열린다 덧글 0 | 조회 35 | 2020-05-27 05:51:36
유현  
병에 반만 차 있다고 투덜대지 말고 병 속에 아직 반이나 남아있는 것을 기뻐하라.
누구나 화낼 줄은 안다. 그건 쉬운 일이다. 그러나 꼭 화를 내야 할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껏, 올바른 때에, 올바른 목적을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화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부모님이 나를 낳으시고 기르셨나니 그 큰 공을 어찌 잊으랴. 이황(1501-1570) 이조시대의 학자. 호는 퇴계. 도산서원을 세워 제자양육. 증종, 명종, 선조 3대의 사랑을 받음. ‘효도는 모든 착한 행동의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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