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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덧글 0 | 조회 12 | 2020-05-27 12:25:55
영진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프랭클린 D.루즈벨트
좋은 아내는 황금의 가치가 있다.
희망은 가난한 자의 양식이다.
은혜를 베풀되 보답은 바라지 말며 준 뒤에는 후회하지 말라. 원효(617-686) 신라의 승려. 31세에 황룡사에서 수도를 시작. 의상과 함께 당나라에 불교유학을 가다가 ‘ 그렇다 모든 것은 인간의 마음에 달렸다. 해골에 고인 썩은 물도 모르고 마시면 꿀물이다’ 하고 깨닫고 유학을 포기하고 신라에 돌아와 순회포교에 전념했다.
작게 시작하라! 그것이 가장 빨리 성공하는 길이다.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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