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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5-28 12:26:45
리은  
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 -도교
인간의 마음속에는 천사와 악마가 늘 싸우고 있다. 도스토에프스키(1821-1881)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굶주린 사람에게 배고픔의 고통을 참아야 한다는 충고를 대식가(大食家)가 어찌 진지하게 얘기할 수 있겠는가? [칼릴 지브란]
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존 배리모어(美 배우, 1882∼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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