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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덧글 0 | 조회 41 | 2020-05-28 19:31:24
선율  
이상이란 별과 같아 아무도 거기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바다의 수부들처럼 우리는 그걸 보고 항해코스를 그린다. ―칼 슈츠(독일 태생 美 정치가, 1829∼1906)
의욕만 있다면 할일은 얼마든지 있다.[쿠사카 카민도]
일을 바르게 처리하는 방법은 한 가지 뿐이지만 일을 바르게 보는데도 한가지 방법뿐이다. 곧 일 전체를 보는 것이다. -존 러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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