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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 덧글 0 | 조회 11 | 2020-06-01 20:48:44
효주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바이런]
재물을 잃은 손실은 적지만 지혜를 잃은 손실은 크다. [증지부경전]
인생은 미루기를 허락하지 않는다.
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 받을 때 한 번, 회상하며 또 한 번.
당신 자신이 되어라. 그러면 당신보다 더 나은 적격자가 어디 있겠는가 ―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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