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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덧글 0 | 조회 11 | 2020-06-04 11:33:51
새별  
감사치 않는 것은 자만의 가면이다.
근심은 적은 것에도 큰 그림자를 던진다.
사랑에 대한 여자의 열정은 전기 작가의 열정을 훨씬 뛰어넘는다. (제인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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