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자유게시판
고객센터 > 자유게시판
나는 사나운 폭풍우에 미쳐 날뛰는 바다를 보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 그리고 어둡고 침울한 바다도 보았다 덧글 0 | 조회 37 | 2020-06-05 21:07:55
서온  
주저앉는 것은 일어서려는 것이다!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면 삶이란 결코 불가능하다. [알베르 까뮈]
건강의 유지는 하나의 의무이다. 육체상의 도의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는 자는 거의 없는 듯하다. -허버트 스펜서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