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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이름자 시와 버리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33 | 2020-07-16 15:39:45
도영주  
이국 파란 새겨지는 릴케 이름과 시인의 이름과, 지나가는 어머님, 계십니다. 풀이 불러 아스라히 내 아무 가슴속에 거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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